16.09.12 


하늘기와에서 짐를 풀고 본격적인 여행에 나섰어요. 숙소가 한옥마을 내에 있다보니,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구경거리가 많아서 참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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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주한옥마을의 낮 풍경의 핵심은 아래 한옥입은 처자들인 것 같아요. 거리 곳곳이 한옥입은 커플과 처자들도 넘쳐나서 한복 디자인 구경하는 재미까지 있더라구요. 걷다보면 속으로 디자인 품평회를 하고 있..;;;  머리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세팅한 후, 삼각대와 셀카봉을 들고 열심히 촬영 삼매경인 사람들- 날씨까지 안성맞춤인 시기라 저희가 방문했던 9월달이 최고 성수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경기전 앞인데요. 꽃마차까지 있어서 나름 포토스팟인지 주변에서 대기했다가 사진을 찍더라구요..^^;;





저 파파라치 아니에요! 제가 가는 길에 자꾸만 나타나서... (저분들도 전동성당에 가시더라구요) 아마 성수기에 한옥마을 가보셨다면 제 마음을 이해하실 거에요.^^;;





파스텔톤 한복도 많지만, 이런 비비드한 컬러의 한복도 자주 볼 수가 있었어요. 





다양한 한복을 입은 사람들만큼이나 한복 대여점도 한 두군데가 아니었는데요. 5,000원부터 시작한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그것은 평민복 가격이고요.;; 




검색해보니 명품 여성한복은 기본 1시간에 25,000원이고, 3시간에는 약 35,000원 정도에 빌려주는 것 같더라구요. 머리띠에 속치마 가격도 몇 천원씩 붙기 때문에 제대로 한국의 멋을 내보겠다고 결심하신다면 4만원정도는 투자를 해야하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세상 끝날 것처럼 사진을 찍었댄 거였군!!ㅎ)





길거리에 음식점들도 정말 다양해졌는데요. 





한옥마을 메인 거리에서 당시 가장 장사가 잘되는 곳인데요. 철판소테이쿠라고 적혀있네요.





가격은 대충 8-9천원으로 역시나 저렴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음료와 볶음밥을 포함한 가격이라서 손님들에게 꽤 인기가 있었어요. 





직접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고기를 굽고,





주문설명서 보시면 스케이크랑 음료를 선택한 후 주문하라고 나와있네요. 부위별 원산지도 고지되어있고요.





한옥마을 메인 거리에 에뛰드하우스도 입점해 있었어요. 에뛰드하우스 외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들도 있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오는가보다.. 실감이 났답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조금은 썰렁해보이는 소복 (그때는 몰랐는데 여기도 체인점..)





개인적으로 한옥마을 지나면서 가장 쌩뚱맞다고 생각되는 풍경인데요. 6년전에는 이런거 전혀 없었는데.. 이곳이 완벽한 관광지가 되었구나... 새삼 실감했어요;;





리치망고 바로 옆에 있었는데.. 제주에서 맛있게 먹었던 리치망고가 한옥마을에도 입점해있다니..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리치망고의 기세도 놀라웠구요.





조그만 마트인데, 킥보드, 세발, 라인봇, 바이크등을 대여하는 일도 같이 하나봐요. 추석이라 한옥마을 거리가 상대적으로 한산했던 것 같은데.. 주말이나 성수기때에는 이런 이동수단으로 한옥마을 거리가 정신이 없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막상 빌려서 타면 또 재미있을지도 모르지요~ㅎ 







여기서부터는 한옥마을 메인거리에서 좀 벗어난 구간이에요.



향교 근처였는데, 비교적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어요.


 



한옥마을의 입구에서 가장 안쪽으로 들어오면 만나게 되는 청연루도 보이네요.





작은 공방가게들도 숨어있어요.







마지막 사진을 한옥마을 메인거리에 있는 삼백집으로 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아시다시피 삼백집은 이봉순할머니가 1947년부터 가게를 이어받아 꾸준히 운영해 본 전주의 유명한 콩나물 국밥집이에요. 아무리 손님이 많이 와도 하루 300그릇만 팔았다고 해서 삼백집으로 불렸고요. 그런데 이렇게 근사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삼백집(지점)을 보고있자니, 반가움과 낯선 기분이 동시에 느껴졌어요.  옛날의 정감 넘치던 할머니가 갑자기 샤넬빽을 메고 나타난 기분이랄까요?ㅎ;; 분명 거리 전체가 깔끔하고 세련되져서 대중적으로는 좋은 점도 많았지만, 6년 전 한적하고 소박했던 모습들이 사라진 것 같아 조금은 아쉽기도 했답니다. (결국 결론은 있을때 잘해인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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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여행의 막바지같은 글을 썼는데.;;; 사실 이제 여행의 시작이고, 앞으로 경기전과, 오목대 등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들도 소개해드릴께요!! (1박 2일동안 나름대로 빡세게 돌아다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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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67-5 | 최명희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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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줌마토깽 2016.11.16 12:12 신고

    저는 아직까지
    전주한옥마을한번두
    안가봐서 꼭 가보고싶더라구용
    예쁜한복대여해서 입구
    돌아당기고싶은데
    4만원은 예상해야군요ㅎ
    본전뽑으려면
    진짜 사진이라두 엄청찍겠네요ㅎ

    • BlogIcon CreativeDD 2016.11.16 14:32 신고

      저도 직접 들어가본 것은 아니고
      최근 정보를 검색해보니 그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현금가로 하면 몇천원정도는 빼준다고도 하는데.. 한번 알아보세요~^^
      아참! 투자한 만큼 뽕 뽑으려면 여분용 배터리와 셀카봉, 삼각대는 필수라고들 하네요~ㅎㅎ

  2. BlogIcon Deborah 2016.11.16 12:17 신고

    그렇군요. 삼백집은 리모델링 하지말고 그대로 두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6 15:07 신고

      근사하고 세련되게 리모델링된 삼백집이라고 표현을 해서 오해하신 것 같네요. (수정하겠습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마지막 사진속 삼백집은 본점이 아니랍니다.
      본점은 객사에 있고, 이곳은 한옥마을 메인거리의 한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운영중인 지점입니다^^

  3. BlogIcon GeniusJW 2016.11.16 13:49 신고

    한복입고 사진찍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았던 기억이 있어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6 15:11 신고

      GeniusJW 님도 전주 한옥마을에 방문하셨군요!
      확실히 제가 찍은 거리보다는 더 북적거리셨을 것 같아요.
      사람많을 때 가면 힘들기는 하지만,
      관광지에 왔다는 느낌은 제대로 들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한산한 것을 더 좋아라하긴 합니다^^

  4. BlogIcon 몰드원 2016.11.16 15:38 신고

    볼거리 먹거리 넘 풍만하네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6 16:21 신고

      맞아요, 이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구나~ 싶더라구요! 특히 젊은 친구들~ㅎㅎ

  5. BlogIcon 청춘일기 2016.11.16 16:05 신고

    한복대여비가 그렇게 비쌌군요
    저는 5천원이래서 한 만원정도면 될 줄 알았더니;;;
    한옥마을 메인 거리에서 조금 벗어나니 숨이 트이는 느낌이에요^^;
    메인거리가 너무 상점들로 빡빡하게 있어서 한옥의 정취를 느낀다거나 이런건 좀 부족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요.
    근데 사람들이 굉장히 적은것 같아요 한가할 때 가셨나보네요.
    저는 항상 일요일 오후 2~3시에가서 헬을 맛보았답니다

    • BlogIcon CreativeDD 2016.11.16 16:19 신고

      저도 검색해보고 깜놀과 동시에 빵터졌어요.
      평민복이라니.;; 누가 평민복을 입어요..
      한복대여에도 미끼매물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부동산투자를 진작에 해놓을껄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어요. (물론 머니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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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은 추석 3일 전이에요. 하하하
      사람많은 게 너무 싫어서 추석때 친정내려가면서 1박 2일 여행하고 왔지요~

  6. BlogIcon 밓쿠티 2016.11.16 16:49 신고

    저도 여름에 갔다왔는데 그때는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어마어마했어요ㅠㅠㅠ바이크 같은거 빌려서 타는 사람도 많았구요 ㅋㅋㅋ길에 사람 너무 많아서 정신없을 정도였어욬ㅋㅋ

    • BlogIcon CreativeDD 2016.11.16 18:45 신고

      사람들이 많다는 글을 몇번 봐놔서 저도 좀 긴장을 했는데
      다행히 추석 3일 전이라 그런지 한산했어요~
      글구 개인적으로 바이크같은 건 좀 안빌려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안그래도 사람많은데.. 그런거까지 다니면 좀 위험하잖아요

  7. BlogIcon LAZEEN 2016.11.16 20:40 신고

    오천원부터는 평민복 가격이군요 ㅋㅋㅋ 넘 웃겨요:-) 곳곳에 보이는 파스텔톤 한복과 비비드 한복들이 보이는게 더 다양한 느낌을 줘서 보는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에뛰드하우스까지 한옥형태로 들어가있다니 엄청 인상적인데요^^ 와 저런 바이크들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타고다니면 뭔가 베트남이나 인도 오토바이 엄청 많이 다니는 그런 곳들 같아질 것 같네요. ㅠ 저런 기계적인 느낌을 최대한 안나는 이동수산을 보여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바퀴달린 지게 이런게 오히러 한복과 어울리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웃으며 해보네요^^ 다음 여행기도 너무 기대되요. 궁굼했던 한옥마을이 CreativeDD 님의 예쁜 글과 겹쳐져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0:57 신고

      평민복이 있을 줄이야... 가격표 보고서 저도 빵터졌어요.ㅎㅎ 한복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고, 입점한 상가들도 하도 다양해서 전체적으로 참 즐거운 거리이기는 했어요.다만 라진님의 우려대로 사람들이 정말 많을 때는 바이크에 킥보드, 라인봇(이게 뭔지도 모르겠는데요;;) 들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저도 걱정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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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바퀴달린 지게..ㅎㅎ 너무 아이디어 좋은데요? 그 이야기를 들으니, 아예 가마꾼들이 있었으면 더 재밌겠다는;;; (근데 너무 무거워서 힘들겠죠?ㅋㅋ)

  8. BlogIcon 라오니스 2016.11.16 22:02 신고

    한복대여가 5천원이라는 가격이 진짜가 아니었군요 ...
    어쩐지 .. 풀 세팅하고 다니는거에 비하면 싸다했습니다 .. ㅎㅎ
    CreativeDD님은 전주를 아는 분이어서 ..
    한옥마을 보는 시각과 느낌이 좀 더 깊어 보입니다 ..
    저도 배워가는게 많네요 ...
    아무튼 전주는 한두번 가서는 갔다왔다고 말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 ^^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1:02 신고

      오천원은 말도 안된다 생각했는데.. 4만원은 또 너무 비싼 것 같기도 해요;;
      -
      저도 전주토박이는 아니고요^^; 학창시절 잠깐 삶의 터전(?)으로 지냈던 곳이라 여행 쪽 지식은 많이 부족해요. 왜 아시잖아요~ 가까이 있으면 소중한 줄 모르는..ㅎㅎ 그래서 그때는 막 본격적으로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보다는 가성비 높은 곳만 찾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경기전은 당시 입장료도 없어서 걍 대충 보고 나오고..그랬지요.;;
      오히려 떨어져있다 시간을 내서 다시 방문하니 더 구석구석 보게 되더라구요.^^

  9. BlogIcon liontamer 2016.11.16 22:14 신고

    와 정말 많이 달라졌네요 훨씬 복작복작하고 알록달록해지고 더 시끌시끌해진 것 같아요!
    한복들이 꼭 드레스 같네요.. 하늘색 꽃무늬 한복치마 보며 저거 입고 싶다 하다가... 맨 오른쪽의 샛노랑 두루마기(? 맞나요 두루마기치고는 넘 짧은데 뭐라고 부르는 건지...) 입어보고파요! 근데 저건 남자 옷이겠죠? ㅎㅎ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1:10 신고

      말씀하신 노란 두루마기(?저도 모름.ㅎㅎ) 는 아무래도 남자 옷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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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liontamer 님 말처럼 한복들이 드레스처럼 화사하고 예쁘더라고요~ 왠지 분위기부터가 다른 것이 가격이 꽤 나갈 것 같은~ㅎㅎ 한복도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을 새롭게 하다보니, 젊은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은가봐요.

  10. BlogIcon ageratum 2016.11.17 00:49 신고

    한옥마을 다녀온지 몇년 되었는데.. 그사이에 또 많이 바뀐거 같네요 ㅎㅎ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1:11 신고

      그러게요. 1-2년전에 다녀오신 분들도 그런 말씀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1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6.11.17 09:40 신고

    전주에 정말 재미있는게 많군요.
    언제 또 우리 아드님을 데리고여행갈지 모르지만 전주는 꼭 가봐야겠어요 정말...
    너무 좋네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1:12 신고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참 좋은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은근 찾아보시면 체험행사도 많이 있을 꺼에요 ^^
      다녀오셔서 멋진 사진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16.11.17 11:25 신고

    한옥의 모습이 고풍스럽고 좋다는 것도 있지만,
    근래에 이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한복인 것 같아요.
    젊은 친구들이 한복을 입고 이곳을 여행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지만, 그 모습들이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울까요. ^^
    우리 멋을 잘 살릴 수 있는 멋진 컨텐츠라고 생각이 들어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1:15 신고

      peterjun님도 한복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6년전에는 이런 일이 극히 드물어서 갑자기 한복입은 처자들이 우르르 돌아다녀 깜짝 놀랐는데요;; 보다보니 한옥마을 분위기와도 어울리고, 볼 수록 참 매력적인 볼거리라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그리고 한국인 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 관광객 분들도 한복을 입고 신나게 여행하고 계셔서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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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한 흑인소녀가 예쁘게 한복을 소화했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13. BlogIcon ㄷㅣㅆㅣ 2016.11.17 12:10 신고

    정말 1박 2일동안 알차게 여행하셨네요
    그나저나 한복대여 저렇게 안 비쌌었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0:48 신고

      언제 다녀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관광객들도 많이 찾다보니.. 가격이 많이 올랐나보네요~
      전 최근 교동한복에 다녀오신 분이 올리신 가격표 사진을 참고했답니다~^^

  14. BlogIcon 좀좀이 2016.11.17 15:57 신고

    예전에는 한복 입고 돌아다니는 분들은 나이 지긋하신 분들, 아니면 명절때 뿐이었는데 요즘은 경복궁 같은 곳 가면 종종 보이더라구요. 진짜 한복 입은 분들 돌아다니시니까 분위기 확 살고 좋더라구요. 첫 사진 너무 예뻐요. 확실히 한옥에 한복 입은 분들이 계시니 분위기가 확 살아나네요^^
    한복 제대로 대여해서 입으려면 돈을 꽤 지불해야하는군요. 관광 키우려면 저렇게 한복 입고 돌아다니는 것을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할 텐데요 ㅎㅎ
    creativedd님께서는 6년전에도 전주 한옥마을을 다녀오셨군요. 사진들 보면서 예쁜 관광지 같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는 진짜 많이 달랐나봐요...

    • BlogIcon CreativeDD 2016.11.17 21:20 신고

      역시 좀좀이님 생각의 스케일이 남다르시군요. 국가적 차원으 지원이라니~!
      그런 지원이 있다면 관광산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외국인들이 여행와서 한복입고 SNS에 올리면 머리띠 무료대여라던지..ㅎㅎ 재밌는 이벤트들을 많이 시행하면 반응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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